• 울산 남구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고립 예방 사업 본격 운영
  •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이 HD현대1나눔재단 지원금 700만원을 받아 어르신 문화지원사업 동네방네 싱글벙글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사진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이 HD현대1%나눔재단 지원금 700만원을 받아 어르신 문화지원사업 동네방네 싱글벙글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사진=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진명)이 HD현대1%나눔재단 지원금 700만원을 받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우울 및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어르신 문화지원사업 동네방네 싱글벙글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9일 참여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프로그램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으며, 12일부터 노래교실(15회기)을 시작으로 웃음교실(8회기), 요리교실(8회기)을 진행하며 오는 6월까지 운영된다.

     이번 문화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반복적인 만남과 활동을 통해 정서적 교류와 유대감 형성, 활기찬 일상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글쓴날 : [26-01-18 22:04]
    • 강태훈 기자[tommy764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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