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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요양사가 더 낫다" — 일본 현장의 솔직한 고백
[26-03-02 15:48]
처음에는 임시방편처럼 보였다. 인력이 없으니 외국에서 데려오자는 발상. 그런데 일본 개호 현장의 반응은 예상과 달랐다.한 현지 조사에서 "외국인 개호 직원의 서비스 질이 일본인 직원보다 높다" 고 응…
개호 수가 올렸지만 '누가 더 낼 것인가' 논쟁은 계속된다
[26-03-02 15:43]
돈 문제는 늘 가장 뜨겁다. 일본 개호보험 재정을 둘러싼 논쟁이 2026년에도 뜨거운 감자로 남아 있다.일본 정부는 2026년도 개호(요양) 수가를 2.03% 인상하기로 확정했다. 표면적 이유는 개호 종사자들의 …
[일본] "사람이 없다" , 일본 개호 현장에 로봇이 들어온 이유
[26-03-02 15:42]
일본 요양 현장의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침대 옆에 서 있는 것이 사람이 아니라 모터 소리를 내는 이승 보조 로봇이고, 어르신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것이 직원의 눈이 아니라 AI 센서다.국제기구 통계에 따…
"기억이 사라지면 돈도 잠긴다" — 일본 치매 머니 315조 엔의 경고
[26-03-02 15:36]
치매는 기억만 앗아가는 병이 아니다. 재산도 함께 가져간다.최근 금융업계 분석에 따르면, 일본에서 인지 기능 저하 징후를 보이는 고령자들이 보유한 유동 자산 규모가 315조 엔(약 2,800조 원)에 달하는 …
매년 2만 명에 육박하는 치매 노인이 사라진다 — 일본의 '실종 위기'
[26-03-02 15:32]
일본에서 치매를 앓는 고령자의 실종이 해마다 사상 최다를 경신하고 있다. 일본 경찰청이 집계한 최근 연도 통계에 따르면 치매 관련 실종 신고 건수는 1만 9,000명을 넘어섰으며, 이 가운데 약 500명은 싸…
논산시 장기요양기관 35곳에 인권지킴이 45명 전격 배치
[26-03-02 15:19]
충남 논산시가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의 투명성을 높이고 입소 어르신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논산시는 지난 2월 27일 '2026년 장기요양기관 인권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관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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