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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례동향 총 기사 건수 : 75 건
[판결]새벽에 나간 치매 어르신 낙상 사고... 법원 "요양원, 상해 책임은 있으나 사망과는 무관"
[26-03-09 23:39]
요양보호사가 자리를 비우거나 출입카드를 방치한 사이 치매 어르신이 시설 밖으로 나가 다친 사고에 대해 법원이 23년 요양원 측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다만, 사고 후 발생한 사망에 대해서는 사고와의 …
"잠시 자리 비운 사이 낙상 사고, 노인학대 방임 아니다"
[26-03-03 01:52]
요양보호사가 마스크를 가지러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발생한 어르신 낙상 사고를 '노인학대(방임)'로 보고 내린 업무정지 처분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인천지방법원은 2024년 11월 22일 요양센…
[판결]낙상 입소자 골절 방치 혐의 요양원장 항소심서 무죄 확정
[26-02-24 00:51]
요양원 입소자가 낙상으로 골절상을 입었음에도 이를 방치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요양원장 A씨가 항소심에서도 최종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은 노인복지법상 방임죄가 성립하기 위해 필요한 고의성에 …
[판결]요양시설 입소자 떡 질식사 사고 원장과 요양보호사 항소심서도 유죄유지
[26-02-23 12:04]
노인요양시설에서 입소 어르신이 음식을 섭취하던 중 질식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법원이 시설 원장과 요양보호사의 업무상 과실을 다시 한번 인정했다. 이번 판결은 돌봄 현장에서 종사자가 지켜야 할 …
[법조] 거동 불편한 노인 밀쳐 넘어뜨린 요양보호사 항소심도 집행유예
[26-02-19 09:43]
대구의 한 요양원에서 고령의 입소자를 밀쳐 상해를 입힌 40대 요양보호사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오덕식)는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요양…
[판결이야기] 요양원 욕창 발생 및 응급상황 방치 법원 손해배상 책임 인정
[26-02-12 16:40]
제주지방법원은 2019년 요양원 입소 후 욕창이 발생하고 심근경색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조치를 받지 못한 수급자 A씨가 요양원 운영 법인과 시설장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
[재판이야기] 치매 노인 추락사 요양원 시설장 책임 면할 수 없다
[26-02-11 01:17]
인천지방법원은 지난해 치매 환자의 추락 사고를 방지하지 못한 요양원 시설장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 법원은 요양보호사 인원 배치나 안전시설…
[판결이야기] 병원 조리실 빌려 쓰고 가짜 연차까지’... 요양원 대표, 집행유예
[26-02-10 01:15]
자신이 운영하는 요양병원 시설을 편법으로 이용하고, 소속 직원들의 근무 시간을 허위로 부풀려 수천만 원의 국가 보조금을 타낸 요양원 대표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창원지방법원 형사…
[판결] 대법원, 주야간보호센터 급식 위탁 관련 조리원 배치 기준 명확히 해
[26-02-09 12:17]
대법원 제2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025년 10월 16일, 주야간보호기관의 급식 위탁에 따른 조리원 배치 의무 면제 기준을 명확히 한 판결을 내렸다. 이번 판결은 장기요양급여비용 환수 결정 취소 소송(20…
[판결] "조리원은 옆 병원서 근무, 간호사는 미리 당겨쓴 연차"... 법원 판단은?
[25-12-16 01:02]
요양병원과 요양원을 함께 운영하며 조리원 근무지 허위 신고와 간호조무사 근무 시간 조작 등으로 9,400만 원 상당의 장기요양급여비용을 부정수급한 대표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창원지방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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