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어플랜
노인학대 현지조사 예방
UPDATED.
2026년 07월 04일
로그인
l
회원가입
l
기사제보
뉴스홈
>
장기요양행정
> 보건복지부 총 기사 건수 : 140 건
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 100% 달성 추진
[26-07-02 10:26]
장기요양은 또 배제..불평등 해소 언제되나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건비 기준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려 내년에는 가이드라인 기본급 100% 준수를 목표로 추진한다.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6일 202…
보건복지부 '2025년 노인학대 현황 보고서' 발표…신고 건수 전년 대비 16.8% 급증
[26-06-29 15:59]
지난해 노인학대 신고가 전년 대비 16.8%나 급증한 가운데, 정부가 학대 조기 발견과 재발 방지를 위해 대대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보건복지부가 발간한 '2025년 노인학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요양원 어르신 투표 지원, 선거법 위반 주의해야
[26-06-02 14:06]
요양원 종사자가 어르신의 투표소 이동을 돕고 있지만, 투표지 촬영·훼손·대리기표 등은 선거법 위반이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그림 AI)선거철이 다가오면서 요양원과 장기요양기관에서 어르…
주야간보호 차량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승하차 허용… ‘장애인등편의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
[26-05-11 15:07]
보건복지부는 5월 12일부터 6월 22일까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한다.이번 시행령 개정은 편의시설을 이용하면서 제기된 국민의 …
2025년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 10% 정리했다
[26-05-04 01:18]
자료출처=복지부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025년 12월부터 시행 중인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의 심사 진행 현황을 점검한 결과, 2025년 12월에 지정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15,386개소 중 1,326개소가 미신…
치매 어르신 재산, 이제 국가가 지킨다… ‘치매공공신탁’ 시범사업 본격 가동
[26-04-29 20:13]
정부가 치매 어르신의 재산을 국가가 위탁받아 관리하는 ‘치매공공신탁제도’ 시범 운영에 돌입하며 치매 환자를 향한 경제적 학대 방지와 안전한 노후 보장에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치매나 경도인지장애로…
복지부, 노인학대 기관 '최우수' 등급 방지 및 부적격 요양보호사 퇴출 등 제도 정비 본격화
[26-04-29 20:10]
정부가 노인학대 판정을 받은 장기요양기관이 최우수 등급을 받거나, 정작 본인이 보살핌을 받아야 할 장기요양 등급 판정자가 요양보호사로 근무하는 등의 제도적 허점을 보완하기 위해 대대적인 정비에 나…
정부, 전국 요양시설 종신보험 가입실태 전수조사 실시 및 관리 강화
[26-04-17 01:02]
KBS는 종신보험을 활용한 요양급여 부정수급 의혹을 제기했다.(KBS뉴스 갈무리)최근 KBS는 비영리 장기요양기관이 국민의 세금과 보험료로 조성된 공적 재원을 종신보험료로 전용하여 사적으로 편취해 온 정…
[정책 분석] 노인학대 한 번이면 무조건 ‘강등’?
[26-04-14 16:29]
감사원 감사결과에 대한 보건복지부 해명사항(이미지=나노바나나)보건복지부가 노인학대 판정을 받은 장기요양기관에 대해 평가등급을 하향 조정하고 가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
사회복지사 ‘인권보호·근로여건’ 국가가 직접 챙긴다…
[26-04-07 16:29]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가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복지부는1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
이전 페이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 취급방침/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월간장기요양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52949 | 발행인: 김호중 | 편집장: 김호중 | 청소년보호: 김호중 | 등록일: 2021. 07. 07.
주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서일로3길 34, 410호 (창곡동) | 전화: 031-603-9980
Copyright © 2021 월간장기요양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