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어플랜
노인학대 현지조사 예방
UPDATED.
2026년 09월 10일
로그인
l
회원가입
l
기사제보
사회복지
송파노인종합복지관·송파구치매안심센터, 어르신 및 지역주민 대상 ‘치매 조기검사’ 실시
금암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 진행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 AI 체험과 금융사기 예방 돕는 ‘맞춤형 디지털 특강’ 운영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폭염 취약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희망여름 꾸러미’ 전달식 개최
장기요양행정
전남 장기요양인 500여 명 한자리에… 화합 넘어 ‘신뢰받는 돌봄’ 다짐
성남시,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도 월 7만 원 복리후생비 받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당청구 장기요양기관 신고·포상금 제도 홍보
마포구, 전국 최초 공공 반찬공장 활용한 ‘경로당 주 5일 급식’ 대폭 확대
복지용구
노인의 삶의 질을 바꾸는 냄새 케어의 새로운 기준
사임당재활요양원, 어르신 피부·체취 관리 특화 서비스 강화
“제균기 100원, 안전손잡이 시공 100원”
[신기술] 노인냄새, 향으로 덮히지 않는다
요양원운영
"조리원 구합니다" 공고만 석 달째… 요양원 주방에 사람이 없다
[현장탐방] “식사는 돌봄의 시작입니다”
삼성스위트너싱홈 스마트 경영 강화한다
효(孝)안심케어시설 인증 사업 본격 시행
제4차산업혁명
‘AI 돌봄’ 정책은 앞서가는데, 현장의 도입률은 시설 11%·재가 3.3%
화성 카네이션너싱홈, 제론엑스 AI 스마트돌봄 도입…어르신 건강 24시간 관리
고령화의 해법 찾는 중국, ‘실버 로봇’ 산업 급부상
‘제론엑스’ AI 기반 디지털 케어 혁신 이끈다
위생원은 ‘세탁업무가 중심’이어야
서울고법, 1억4천만원 장기요양급여 환수 인정
이미지=AI 노인요양시설에 배치된 위생원이 세탁보다 청소와 주변정리 업무를 주로 했다면 인력배치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 위생원이라는 직종으로 신고했더라도 실제 수…
요양보호사 폭행했지만 기관 업무정지 취소
법원 “교육만으로는 부족하지만 실제 교체·대응조치 했다”
이번 판결은 종사자의 학대행위가 발생했다고 해서 반드시 기관의 행정처분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동시에 정기교육과 서약서만으로 면책되는 것도 아니다. 위험징후를 확인한 뒤 상담,…
"조리원 구합니다" 공고만 석 달째… 요양원 주방에 사람이 없다
고령화된 조리 인력, 해마다 오르는 인건비, 연중무휴 하루 세 끼 — 장기요양기관 주방이 구인난의 최전선에 서 있다.
구인 공고를 올린 지 두세 달이 지나도록 지원 전화 한 통 받지 못했다는 이야기는, 요즘 요양원 원장들 사이에서 더 이상 낯선 하소연이 아니다. 식당과 급식업계 전반이 인력난을 겪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전남 장기요양인 500여 명 한자리에… 화합 넘어 ‘신뢰받는 돌봄’ 다짐
한노협 전남지부, 제5회 전남장기요양인 어울림 한마당 개최
하종삼 지부회장 “현장이 바로 서야 장기요양의 신뢰도 높아진다”(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전남지부는 9월 8일 10시30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제5회 전남장기요양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
성남시,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도 월 7만 원 복리후생비 받는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내년 1월부터 재가장기요양기관(3번 코드) 돌봄종사자에게도 월 7만원의 복리후생비를 지급한다. 그동안 사회복지시설인 노인의료복지시설(1번 코드)과 재가노인복지시설(2번 코드) …
낙상 자체는 과실 아니었지만…“다음 날까지 보고 안 한 것은 책임”
서울중앙지법, 사고 후 조치 지연에 위자료 인정…치료비·사망 책임은 인과관계 없어 배척
이번 판결의 핵심은 분명하다. 낙상사고 자체에 책임이 없더라도 사고가 발생한 뒤 보고와 관찰, 의료적 판단이 늦어지면 별도의 책임이 생길 수 있다. 요양원에서는 “왜 넘어졌는가”만큼 “넘어진 뒤 무…
“낙상위험 높음” 판정만으로 1:1 밀착관리 의무 생기지 않는다
서울북부지법, 요양원 손해배상책임 부정…인력배치·30분 순회·안전바·사고 후 관찰 등 종합 판단
이번 판결은 ‘낙상위험 높음’이라는 평가결과 하나만으로 모든 낙상을 시설의 과실로 돌릴 수는 없다는 점을 보여준다. 실제 기능상태와 과거 낙상 이력, 법정 인력배치, 순회관리, 안전설비, 사고 후 대…
“그냥 머문 사람”이라도 식사·이동지원 받았다면 ‘입소자’
서울고법, 4,367만원 장기요양급여비용 환수처분 항소 기각…명칭보다 실제 요양서비스 제공 여부가 기준
이번 판결은 요양원에서 ‘입소자로 등록했는가’만으로 입소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가족이나 지인 등 어떤 이유로 시설에 머무르게 했더라도 식사, 이동지원 등 실제 장기요양서비…
“세탁물 전량 위탁”했는데 요양보호사가 빨래했다…법원 “인력배치기준 위반”
대구고법, 7억9천여만 원 환수처분 관련 항소 기각
국민건강보험공단, 부당청구 장기요양기관 신고·포상금 제도 홍보
관련자 신고 포상금 최대 2억 원…일반 신고인은 최대 500만 원
일본 방문간호의 영양·식사케어 1편
일본 방문간호의 영양·식사케어 2편
장기요양 2027 수가로 비춰보는 오디세이 ‘환대’의 의미
90대 입소자 혼자 옮기다 골절·사망…대법 “시설장도 업무상과실치사 유죄”
창업
"조리원 구합니다" 공고만 석 달째… 요양원 주방에 사람이 없다
[현장탐방] “식사는 돌봄의 시작입니다”
케어닥, 김포에 첫 위탁운영 시니어 레지던스 착공
삼성스위트너싱홈 스마트 경영 강화한다
효(孝)안심케어시설 인증 사업 본격 시행
“덜 힘들고 더 번다”... 전주서 병원동행·노인돌봄 전문 자격증 과정 열린다
오피니언
장기요양 2027 수가로 비춰보는 오디세이 ‘환대’의 의미
[기고]법은 사람을 더 쓰라 하고, 수가는 비용을 외면한다.
[인권방송] 여러분이 보청기입니다
[발행인칼럼] 근육옷과 휴머노이드가 바꾸는 장기요양의 근무풍경
[발행인 칼럼] 생활시설·이용시설 노인학대 증가, 그냥 넘길 수 없다
[발행인 칼럼] 기저귀 한 장에 시설의 운명이 달려 있다
핫이슈
창녕군, 거동 불편 어르신 자택서 진료·간호·돌봄 돕는 ‘재택의료센터’ 본격 가동
울진군, 고독사 위기 치매 독거 어르신 주거환경 ‘민·관·군 합동’ 전면 개선
서울시, 어르신 참여·체험형 문화공간 ‘누구나 청춘무대’ 월 4천 명 찾아… 활력 넘치는 소통 공간 자리매김
용산구, 약사가 집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1:1 맞춤형 복약지도 서비스’ 본격 운영
청주시, 전등 교체부터 수전 수리까지… 저소득 어르신 ‘그냥 해드림’ 사업 추진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14세까지 확대… 9월 21일부터 순차 시작
포토뉴스
"봉사는 중독이다"
증평노인전문요양원, ‘돌봄노하우’및‘힘뇌체조활용’영상공모전 2개 부문 수상
요양원 어르신이 외출했다가 사망
일산휴요양원의 따뜻한 나눔, '김순국의 작은 도서관'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 취급방침/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월간장기요양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52949 | 발행인: 김호중 | 편집장: 김호중 | 청소년보호: 김호중 | 등록일: 2021. 07. 07.
주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서일로3길 34, 410호 (창곡동) | 전화: 031-603-9980
Copyright © 2021 월간장기요양 . All rights reserved.